백신 사망자 애도 공간

매년 2880명이 무관심 속에 홀로 방 안에서 죽음을 맞이하고 있습니다.당신의 따뜻한 관심이 아직 살아있는 그들의 삶을 지속시킬 수 있습니다. 만약 고독사를 당한 이들에게 서로 대화하고 관심을 나눌 대상이 있었다면 결과는 분명히 달라졌을 것입니다. 바로 옆집에 살던 사람이 어느 날 보이지 않는다면 한 번쯤 관심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?

4 개의 추모한마디

하니맘

당신의 마지막은 홀로 외로웠지만
고독한 죽음이 더 늘어나지 않도록  최선을 다해 살아가겠습니다.
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
김메리

여름이 다가옵니다.
당신은 여름처럼 뜨거운 삶을 사셨습니다.
그곳에서는 외롭지 않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.

Eliza

I wish you happiness in heaven.

애도자

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 천국에서는 외롭지 않길